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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히포크라테스, 제네바 선언을 진정으로 실천하시는 국민하 선생님

작성자명김영기
조회수256
등록일2019-05-14 오전 10:46:51
구분

    제가 국민하 선생님을 처음 뵌 것은 2년전 회사에서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정기검진 때 이었습니다.

 

     회사에서는 매년 임직원들의 건강검진을 실시하기 때문에  20여년 이상을 인근의 여수, 순천, 광양 지역의

여러 유수한 병원에서 검진을 받다가 2년전 우연하게 제일병원에서 대장내시경을 포함한 검진을

받았고..

이후 상담 시간에 감동을 받게 되었습니다.

        1. 친절한 설명은 기본이고 향후 관리 방안에 대한 조언

        2. 상대가 알아듣기 쉬운 단어를 이용한 설명

        3. 뭔가 문제가 있어 보이면 환자의 마음을 편안하게 한 후 이야기 하시는 모습

        4. 환자의 질문에 진심을 담아 대답하시고

        5. 환자(검진자)와 소통하려고 매 순간 통통통 노력하시는 모습은

국민하 선생님의 눈속에 가득 담겨 있었고 

이분~~  오늘날 진정한 히포크라테스의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오랜 기간 여러 병원에 검진과 외래 등으로 병원을 드나들었지만 이런 의사 선생님은 처음 이었습니다.

 

지난해는 다른 병원에서 검진 받았고    올해 들어 지난 4월말  제일병원에서 검진을 받게되어

또다시 국민하 선생님 ..  그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환자(검진자)와 진심을 담아 소통하려는 2년전의 모습은 여전했습니다.  달라진 것은 전혀 없었습니다. 

굳이 찾아낸다면  

환자(검진자)와 진심을 담아 소통하려는 열정은 2년전에 비해 더욱 강해 지셨고..

그리고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 이전에는 없었던 피곤함이 조금씩 묻어나 보였을 뿐 입니다.

 

아마도 이분…..  제일병원의 얼굴이지 않을까요 ?   이 분 국민하 선생님이 계셔서

제일병원을 방문하는 환자(검진자)들이 조금이라도 더 위안을 받을 수 있을 것이고,

건강관리를 잘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또 좀더 행복해 하지 않을까 합니다.

 

국민하 선생님의 열정에 경의와 존경을 표합니다.

 

감사 합니다.

 

 


 

의료인이 아닌 일반인인데 불구하고 국민하 선생님 덕분에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검색해 보게 되었습니다.   ^&^


(히포크라테스 선서)

나는 의술을 주관하는 아폴론과 아스클레피오스와 히기에이아와 파나케이아를 포함하여 모든 신 앞에서,

내 능력과 판단에 따라 이 선서와 그에 따른 조항을 지키겠다고 맹세한다.

 

 

나에게 의술을 가르쳐 주신 분을 나의 부모와 다를 바 없이 소중하게 섬기고, 내가 소유한 모든 물질을 그분과

공유하면서 그분이 궁핍할 때는 그분을 도와주고그분의 자손을 나의 형제와 같이 여기고그들이 의술을 배우고

싶어 하면 보수나 조건 없이 그들에게 의술을 가르치고내 아들과 내 스승의 아들과 의술의 원칙을 따르겠다고

선서한 제자들에게만 교훈과 강의를 포함하여 모든 방식의 교수법으로 의술에 관한 지식을 전달할 따름이고,

그 밖의 사람들에게는 전달하지 않겠다.

내 능력과 판단에 따라, 나는 환자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 처방을 따를 뿐 환자에게 해를 끼칠 수 있는

   처방은 절대로 따르지 않겠다. 나는 어떤 요청을 받더라도 치명적인 의약품을 아무에게도 투여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렇게 하도록 권고하지도 않겠다. 또한 마찬가지로 나는 어떤 여성에게도 낙태시킬 수 있는 질 좌약을

   주지 않겠다. 나는 내 일생 동안 나의 의술을 순수하고 경건하게 펼쳐 나가겠다. 나는 결석을 앓는 환자에게

   절제수술을 하지 않겠지만, 이 분야의 전문의들이 그러한 절제수술을 하는 행위는 인정하겠다.

   내가 어떤 집을 방문하든지 오로지 환자를 돕는 일에만 힘쓸 따름이고, 고의로 어떤 형태의 비행을 일삼거나

   피해를 끼치는 일은 절대로 저지르지 않겠으며, 특히 노예든 자유민이든 신분을 가리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남자이든

   여자이든 성별을 구분하지 않고, 모든 환자의 신체를 능욕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 나의 직무 수행과 관련된

   일이든 전혀 관련이 없는 일이든 관계 없이, 내가 보거나 듣는 바로서 그 사실이 절대로 세상에 알려져서는

   안 되는 경우에, 나는 일체의 비밀을 결코 누설하지 않겠다.

   내가 이 선서를 절대로 어기지 않고 계속해서 지켜 나간다면, 나는 내 일생 동안 나의 의술을 베풀면서 모든

   사람들로부터 항상 존경을 받게 될 것이다. 

   하지만 만일 내가 이 선서를 어기고 약속을 저버린다면, 나의 운명은 그와 반대되는 방향으로 치닫게 될 것이다.


 

 

 

(제네바 선언)

의업에 종사하는 일원으로서 인정받는 이 순간에,

나의 일생을 인류 봉사에 바칠 것을 엄숙히 서약한다.

나의 스승에게 마땅히 받아야 할 존경과 감사를 드리겠다.

나의 의술을 양심과 품위를 유지하면서 베풀겠다.

나는 환자의 건강을 가장 우선적으로 배려하겠다.

나의 환자에 관한 모든 비밀을 절대로 지키겠다.

나는 의업의 고귀한 전통과 명예를 유지하겠다.

나는 동료를 형제처럼 여기겠다.

나는 종교나 국적이나 인종이나 정치적 입장이나 사회적 신분을 초월하여 오직 환자에 대한 나의 의무를 다하겠다.

나는 생명이 수태된 순간부터 인간의 생명을 최대한 존중하겠다.

어떤 위협이 닥칠지라도 나의 의학 지식을 인륜에 어긋나게 쓰지 않겠다.

나는 아무 거리낌 없이 나의 명예를 걸고 위와 같이 서약한다.